Cosmile Coperation

News

언론보도 코스마일 코퍼레이션, 한국을 넘어 세계로, 부산시 글로벌 수출 스타기업으로 선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434회 작성일 19-10-28 18:54

본문

[서울와이어 이명철 기자] 벤처기업 코스마일 코퍼레이션(대표 윤가람)이 ‘2019 글로벌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 에 선정되었다. ‘2019 글로벌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 은 부산광역시가 지원하고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진행하는 사업으로 혁신적이고 시장성을 갖춘 기술과 제품을 가진 기업을 발굴, 수출유망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코스마일 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이번 ‘2019 글로벌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 에 선정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스마일 코퍼레이션은 지난 6월에 자체 브랜드인 ‘캔비스킨’ 의 (씨스라, 발라라 바디케어 화장품)으로 부산시에서 부산의 상징성과 상품성을 인정받아 ‘2019 부산대표기념품(화장품 분야) 10선’ 으로 선정되었다.
캔비스킨은 보습과 피부장벽강화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해양성분 화장품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 부산을 기념할 수 있는 특별한 부산기념품, 친환경 화장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성공적인 대규모 행사기념품, VIP선물을 찾는 관공서와 사기업 담당자, 호텔 어매니티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한국의 스토리를 담은 화장품뿐만 아니라 ‘아띠앙떼’ 브랜드의 뷰티케어 화장품, 공동개발을 시작으로 현재는 고온다습한 기후에서도 최적화하여 사용 가능한 해외 수출전략형 화장품을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 코스마일 코퍼레이션 윤가람 대표는 “지금은 개인 맞춤형 화장품, 미래형 화장품시대가 이미 도래했으며 이를 위해 독보적인 레시피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개발의 필요하다” 라고 전했다.
한편 코스마일 코퍼레이션은 창업 1년 만에 기술성, 성장가능성, 글로벌진출 가능성을 인정받아 부산대표 창업기업 선정되며 다수의 표창과 수상과 함께 청년창업사관학교 우수졸업기업, 2019년에는 롯데액셀러레이터 투자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코스마일 코퍼레이션 윤가람 대표는 “이번 글로벌 수출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통해 한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기업으로 성장하며 전략적인 해외 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고 전했다.

 
pen4136@seoulwire.com
추천0
  • 트위터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